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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3 KLPGA 러쉬앤캐시챔피언쉽 장하나프로 우승 (2013.10.6)
작성자 JM STUDIO 2013-10-06 19:20:58 322
   
 





장하나(21·KT)가 부상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며 시즌 2승을 거뒀다.

장타자 장하나는 6일 경기 여주 솔모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러시앤캐시 행복나눔 클래식 3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1타를 잃었지만 전인지(19·하이트진로·6언더파)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장하나는 지난 5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이후 4개월 여 만에 시즌 2승, 통산 3승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또 올해 준우승만 3차례 했던 장하나는 징크스도 깼다. 우승상금 1억2000만원을 챙긴 장하나는 총상금 5억원을 돌파하며 상금왕 경쟁에 불을 지폈다. 상금 1위 김세영(21·미래에셋·6억3900만원)이 3오버파 공동 27위에 그쳐 장하나와 금액 차가 1억3000만원으로 좁혀졌다.

4타 차 선두로 출발한 장하나는 경쟁자뿐 부상과 싸워야 했다. 그는 지난달 1일 자선 경기 도중 다른 참가자가 친 공에 왼 손등을 그대로 맞으면서 부상을 입었다. 이후 한 달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통증은 이어지고 있다. 장하나는 대회 기간에도 통원 치료를 받아야 했다. 파 행진을 이어가던 장하나는 8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으며 12언더파로 올라섰다. 2위 전인지가 9번 홀에서 보기를 적어 둘의 타수는 6타 차로 늘어났다. 사실상 승부가 굳어져 가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장하나는 10번 홀에(파5)서 티샷이 오른쪽으로 밀려 숲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보기를 적어냈다. 그리고 12번 홀(파3)에서 3퍼트를 범해 또다시 한 타를 까먹었다. 그러나 경쟁자인 전인지가 버디 찬스를 살리지 못해 장하나의 우승은 점점 가까워졌다. 16번 홀(파4) 보기로 다시 한 타를 잃어 9언더파가 된 장하나는 17번 홀(파3)에서 티샷을 핀 3m에 붙인 뒤 버디로 연결하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우승자 장하나 주요홀별상황]
8번홀(파4,395야드) : D -> 143Y 8i -> 핀뒤 10M 1퍼트 버디
10번홀(파5,550야드) : D -> 52도 웨지 -> 5i -> 벙커 SW -> 핀뒤 6M 2퍼트 보기
12번홀(파3,150야드) : 8i -> 핀뒤 7M 3퍼트 보기
16번홀(파4,408야드) : D -> PW -> 22Y 56도웨지 -> 핀앞 4M 2퍼트 보기
17번홀(파3,150야드) : 7i -> 핀앞 3M 1퍼트 버디

 

<장하나프로 사용스펙>

 

드라이버: SLDR + TOUR AD BB-5S (Tour fitting)

우드3,5: RBZ tour + Fubuki k 50S (Tour fitting)

유틸리티20,23,26: SUPER LS IDEA+ Tour ad DI hybrid 75S (Tour fitting)

아이언:Rocketblade tour + DG SL S300 (Tour fitting)

웨지: SM4 + DG SPINNER (Tour fitting)

퍼터: ODYSSEY VERSA 90 #7

그립: 골프프라이드 WMCS RED 


투어피팅: all club fitting  JM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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